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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TV
멀게만 느껴졌던 운전, 시각장애인 꿈의 주행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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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이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운전’에 도전하며, 보이지 않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손끝의 감각으로 이뤄낸 첫 주행은 꿈을 현실로 바꾼 감동의 순간이자, 우리 사회의 시선까지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소망과 감동이 묻어난 현장을 전유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