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갤러리 실로암전시관입니다.
S갤러리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손으로 만지며 감상할 수 있는 촉각명화와 촉각지도,
촉각교재 등 다양한 자료들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입니다.
S갤러리에서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배리어프리 초대전 <촉감연주: 여덟악기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촉감연주: 여덟악기의 대화>에서는 다감각 작품을 선보이는 팀 ‘아르데코’의 작품 8점을 선보입니다.
각각의 작품은 자연의 요소인 하늘·호수·불·번개·바람·물·산·땅 여덟 개의 소리를 조형화한 악기로,
관람객들은 직접 만지고 연주하며 손의 움직임과 연결된 감각적인 소리의 순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눌러보고, 문지르고, 흔들며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오후 3시에는 연주 퍼포먼스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각을 넘어 모두가 함께 느끼는 소리예술을 체험해 보세요.
1. 모집 대상 : 등록시각장애인 및 비장애인, 작품 감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개인 및 단체관람 가능)
2. 장소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갤러리
3. 일정 : 11월 4일(화)~10일(월), 평일 10시~18시 상시관람 가능
(11월 7일(금) 14~15시는 공간 촬영으로 관람 불가, 11/10(월)은 오후 12시까지 운영)
4. 관람료: 무료
5. 문의 : 촉각교재제작팀(02-880-0622, 0624)
※ 도슨트 예약: 네이버 ‘실로암 S갤러리’ 검색 후 방문 예약 또는 전화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