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명절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행복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복지관은 소고기 미역국, 동그랑땡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을 꾸러미 형태로 준비했으며, 시각장애 어르신과 시각중복장애를 비롯한 중증시각장애인 총 41가구를 방문해 전달했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지속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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