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및 장소:
2026년 7월 20일(월) 10:00 도촌유치원
2026년 7월 21일(화) 13:30 법원공무원교육원
2026년 7월 23일(목) 9:50 미추홀학교
지난 7월, 드리미예술단은 유치원부터 교육기관, 특수학교까지 다양한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즐거움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드리미예술단의 공연 이야기를 소개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7월 20일에는 도촌유치원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공연과 함께 마련된 시각장애 체험에도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히 「Golden」이 연주되자 별도의 자막이 없었음에도 아이들이 큰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의 힘찬 노랫소리와 밝은 웃음이 더해져 공연장은 더욱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7월 21일에는 법원공무원교육원에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관객들은 단원들의 재치 있는 멘트와 진행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공연을 함께 즐겨주셨는데요!
공연이 끝난 후에도 아쉬움을 담은 박수와 환호가 이어져 앵콜 무대까지 진행했습니다. 무대와 객석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며 드리미예술단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전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7월 23일에는 미추홀학교에서 열정 가득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미추홀학교 학생들과 드리미예술단 단원들의 호흡이 어느 때보다 잘 맞아 공연 내내 즐거운 에너지가 이어졌는데요!
특히 「아모르파티」가 시작되자 학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자유롭게 춤을 추며 공연을 뜨겁게 즐겼습니다. 조용히 앉아 감상하는 따분한 공연이 아닌,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움직이는 축제의 현장 그 자체였습니다. 학생들은 음악을 통해 마음껏 웃고 춤추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드리미예술단 역시 관객들의 열정적인 에너지에 힘입어 더욱 즐겁게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웃음과 감동을 나눌 수 있었던 뜨거운 7월!
앞으로도 드리미예술단이 전하는 신나고 특별한 공연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