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은 10월 17일 낙성대공원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 「벽란도21」에 참여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부스에서는 전문 안마서비스 체험과 장애인 생산품 홍보·판매를 통해 근로사업장의 다양한 사업과 가치를 알렸습니다.
주요 활동
* 힐링 체험: 국가공인 안마사 자격을 갖춘 안마사들의 안마시연회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이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숙련된 기술과 전문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서비스 홍보: 헬스케어센터 리플릿과 명함, 할인쿠폰을 배부하여 센터의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예약을 통해 축제 이후에도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습니다.
* 장애인 생산품 홍보 및 판매: 카페·베이커리 등 근로사업장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인더스트리에서 생산한 빨대를 현장에서 판매하여 장애인 생산품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도모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장애인 근로자의 전문성과 사업장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