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10월22일(목) 13:30
장소: 은천동 주민센터, 관악구 내 이용자 가정 및 복지관
가을빛이 더욱 깊어지는 10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은천동 자원봉사캠프가 함께하는 「이웃 정(情) 나눔 활동」이 어느덧 6회차를 맞이했어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번 달에도 정겨운 나눔을 이어갔답니다.
이번 활동에는 은천동 자원봉사캠프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셨어요. 정성껏 담근 알타리무 김치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어요.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행복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전달했어요. 김치를 전달받은 이용자들은 "덕분에 식사를 잘 챙겨 먹고 있고 이전보다 많이 건강해졌어요.", "이웃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느껴져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셨어요. 또한 은천동 자원봉사캠프와 실로암의 지역 나눔 활동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말씀도 전해주셨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의 일상을 살피고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은천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이웃과 이웃을 잇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활동은 11월 20일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관심이 있거나 협업 및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지역사회통합서비스팀(02-880-0820~9)으로 문의해 주세요. 실로암은 언제나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