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세상속에 빛이 되는 실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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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
 실로암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김미경입니다.


저희 실로암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복지 슬로건에 따라 시각장애인의
전인적 복지를 추구하며 시각장애인 아동의 학습 및 정서지원에서부터
노인의 여가생활, 요양시설에 이르기까지 시각장애인의 교육, 직업, 여가,
도서제작 및 보급, 학습 지원,정보화장비 지원, 재활정보 제공, 지역사회 복지,
국제장애인지원 등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따른 복지관 휴관 및 이용자 제한 등으로
인해 계획했던 사업들이 무산되기도 하고, 복지사업을 함에 있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많았지만 이용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 실로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팬데믹 상황에서의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2021 신축년에는 소처럼 힘차고 우직하게 시각장애인의 전인적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실로암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김미경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김 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