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세상속에 빛이 되는 실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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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
실로암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김미경입니다.
직접 만나뵙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실로암’은 ‘보냄을 받은 자, 보냄을 받다.’라는 뜻입니다.
실로암은 이러한 소명을 갖고 세워진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관입니다.

우리 기관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복지 슬로건을 두고 시각장애인의
전인적 복지를 추구합니다. 시각장애인 아동의 학습 및 정서지원에서부터
노인의 여가생활, 요양시설에 이르기까지 시각장애인의 교육, 직업, 여가,
도서제작 및 보급, 학습 지원, 정보화장비 지원, 재활정보 제공, 지역사회
복지, 국제장애인지원 등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들이 바르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실로암시각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은 '보냄 받은 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기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나온 길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김미경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김 미 경